신간이 나와 여러 언론에 소개된 뒤 어제 작가에게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라는 잡지의 기자가
마침 모임 장소가 사무실 근처여서 잠깐 들러 구경을 했는데요. 관광 이벤트이지만 실제로는 광경입니다.
취재기자와 사진기자가 뭉쳤는데, 두 젊은 기자의 성의 있는 답변이 뿌듯했습니다.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주간 시사지’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딱 어울리는 사람들이었다.
이와 같이…
점자 표기가 되어 있는 명함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사진을 찍는 동안 설정샷도 몇 장 찍었습니다.
아, 박승찬 교수님이 읽고 계시는 그 책..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빨리 읽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오르골지기의 명작 어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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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눈으로 본 십자군 작가 박승찬 출판 뮤직박스 출간 2025.01.11.
뭐, 제가 원한 건 아니지만 요즘 ‘크루세이더’라는 단어가 언론에서 많이 떠들썩해졌거든요. 김 전 의원이 내전의 주동자들을 ‘십자군’, 성전이라고 부르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보기
김재원, ‘한남동 집회, 아스팔트 십자군’ 논란 속 문구 삭제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페이스북 관련 글에서 ‘성전’, ‘성전’ 등 문구를 삭제했다. 윤석열 총장 구속. 김 전 최고위원은 “폭력을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전내버.me
당신은 십자군 전쟁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잘못된 비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십자군’이라는 단어가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을지 모르지만, 오늘날의 십자군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간의 탐욕을 만족시킨 부끄러운 역사로 평가됩니다. 그는 ‘거짓과 맹목적인 믿음에 빠져 기독교 국가까지 약탈한 십자군’의 행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비꼬는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우리 사회는 분열과 혐오로 향하고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 때 ‘평화’를 외치며 적진에 뛰어든 성 프란치스코나, 전쟁이 아닌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한 프리드리히 2세처럼 지혜로운 인물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인류는 전쟁의 참상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전쟁을 비현실적인 컴퓨터 게임처럼 여긴다. 또한, 일부 강경파들은 여전히 평화와 정의의 이름으로 분쟁을 종식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쟁을 옹호합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전쟁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있다 하더라도 과연 개인의 소중한 생명을 희생할 가치가 있는가?’라고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십자군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권에 담다” 십자군의 방대한 역사와 철학자의 통찰력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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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눈으로 본 십자군 작가 박승찬 출판 뮤직박스 출간 20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