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드라마 재혼황후 주인공 신민아와 로맨스 호흡 역대급케미 기대 인기웹소설 원작

이종석 작가의 드라마 ‘황후의 재혼’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주인공 신민아와 최고의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이종석이 ‘황후의 재혼’ 남자주인공으로 나서 신민아와 인연을 맺게 된다. 이종석과 신민아의 파격적인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쏠린다.

‘재혼황후’는 동방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가 자신의 여주인인 황제가 자신의 여주인을 황후로 삼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혼을 결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르 알레스 라즐로’의 재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작 웹소설은 큰 인기를 얻으며 국내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대표작으로 평가받았다. 덕분에 웹툰으로도 연재되고 있다. 배우 신민아가 극중 네이버 타이틀롤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당당하고 독립적인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그는 황제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용감한 인물이다.

이에 로맨틱 판타지 장르가 현대 드라마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캐스팅 라인업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종석이 ‘황후 재혼’의 남자 주인공인 서국왕 하인리 역을 맡아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이종석은 웹툰과의 싱크로율이 높아 하인리 역으로 팬들이 많이 언급해 웹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극중 이종석이 맡은 캐릭터 하인리 알레스 라즐로는 서왕국의 왕자이자 왕위 계승자인 동방제국에 버금가는 경제적, 국력을 지닌 인물이다. 그는 나비에와 사랑에 빠져 왕위를 차지하고 그녀와 부부가 된다. 드라마로 각색되면 어떻게 변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에서 만날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도 무척 기대된다.

또한 ‘황후의 재혼’은 이종석과 인연이 깊은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인 만큼 이들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

이종석은 2025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서초동’에 이어 ‘황후의 재혼’에 캐스팅돼 2025년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Studio N과 Heavyweight Pictures가 제작했습니다.